공공 외교단 선정의 문제점 (30-40대의 제외)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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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7-25 10:25:51
- 조회수
- 2646
- 작성자
- 김**
공공 외교단 선정에는 문제가 많다.
첫번째 시니어 선정에는 50세 이상이라는 조건을 붙여 선정하고,
두번째 청년공공 외교단이란 모집안내에는 대학생 또는 청년이라 말하는데 그 의미가 일반인이
받아들이기에는 애매하다.
실제로 청년 공공 외교단의 선정사안을 보면 1986년생부터~1993년생까지 분포되어 있다. 선정과정도 그렇지만 애매한 문구에 의한 선발로 실질적으로 활동하고 외교라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는 30-40대의
공공외교단이 한명도 없다는 것은 하나마나 한 공공 외교단 아닌가?
단지 형식적인 보고로만 하는것인지? 이러니 대한민국 외교가 욕을 먹는 부분이 아닌지 의심스럽다.
대한민국의 장래는 현재 30-40가 미래의 주역인데, 어찌 공고에서 빼버리면 어떻하라는 말인가?
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.
대한민국 외교부가 이런 사소한 국민참여 부분도 아직 제대로 챙기지 못함은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.